16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해 전하며, 구조된 여학생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JTBC 뉴스 앵커는 해당 학생과의 통화에서 “혹시 알고 있습니까? 한 명이…”라며 같은 학교 2학년 정차웅군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
이번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배려없는 인터뷰라며 분노를 나타냈다. 현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비롯한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비난의 글이 폭주하고 있다.
JTBC 측은 보도국 확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 관련이슈추적 ◀
☞ 진도 여객선 침몰
▶ 관련포토갤러리 ◀
☞ `진도 여객선 침몰`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진도 여객선 침몰]軍 "수중 시야 20cm에 불과 구조 어려움"… 美해군도 지원
☞ [진도 여객선 침몰]"침몰 지점 뚜렷한 암초 없어"..다른 원인으로 무게
☞ [진도 여객선 침몰]290여명 생사불명, 대형참사 이어지나..구조인원 착오


![[속보]金총리 美무역대표, 韓 301조 조사 특별 표적 아니라 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190t.jpg)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