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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형 은사매트 전 모델은 IoT와 블루투스를 동시에 지원해 인터넷 연결 환경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원격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인터넷이 어려운 환경에서는 블루투스를 통한 근거리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은사매트 전 모델에는 BS(Before Service) 기능이 적용돼 전류 흐름을 사전에 감지·분석해 매트 고장 가능성을 미리 알려준다. 이는 기존 고장 발생 후 대응하는 AS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것으로, 제품 관리의 편리함을 크게 향상시킨다.
탄소사 매트 시리즈 신제품인 뱀부 클래식에는 새롭게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돼 스마트폰을 통한 근거리 제어가 가능하며, 뱀부 원단 적용으로 소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은사·탄소사·탄소사 뱀부 하이브리드 패드 3종도 출시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패드는 USB-C 타입 충전기와 보조배터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휴대성과 전원 활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닥터서플라이는 하이브리드 패드를 통해 온열 제품 사용 영역을 가정에서 여행, 캠핑, 출장 등 다양한 생활환경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소재와 스마트 제어 기술을 적용한 가정용 매트부터 휴대성을 강화한 하이브리드 패드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 새로운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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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형 닥터스 매트 신제품은 14일부터 닥터서플라이 자사몰과 네이버 닥터스몰,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제품 정보와 프로모션 내용은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닥터서플라이 영업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에 대해 “양모와 뱀부 등 소재 선택의 폭을 넓히고 스마트 제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가정용 온열매트뿐 아니라 휴대형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생활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프리미엄 온열매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