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경영전략본부와 IT인프라사업본부 소속 임직원 4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한 뒤 묘역 정화 활동과 태극기 꽂기 등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코스콤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신승항 코스콤 경영리스크관리부 부서장은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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