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는 CJ대한통운, LX판토스 등 글로벌 물류업계에서 40년 이상 근무한 물류전문가다. 특히 LX판토스에서 8년 동안 최고경영자(CEO)를 성공적으로 역임하면서 글로벌 물류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역량, 조직관리능력 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최원혁 사장을 비롯해 이정엽 컨테이너사업부문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고, 서근우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
8년 동안 LX판토스 CEO 역임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