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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스산업,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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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11.11 1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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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독성 소재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가능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제품. (사진=코멕스)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코멕스산업은 어린이 전용 제품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금은 렌지타임은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다. 내열 플라스틱 소재로, 뚜껑을 열지 않고 간단히 스팀홀만 열어 조리하면 된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영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파스텔 컬러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또한 손잡이가 부착돼 있어 어린이가 직접 한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800ml 제품은 넉넉한 깊이로 이유식은 물론, 수프, 죽, 누룽지 같은 국물이 있는 어린이 건강 요리·간식 조리이 가능하다. 한끼 이유식이나 식사에 알맞은 340ml 제품은 이유식을 요리하거나 데울 때 사용해도 된다.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은 코멕스 오프라인 판매채널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 ‘코멕스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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