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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6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접경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 행사에서 조재호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나병만 농협유통 대표이사, 우성태 농협 경제지주 판매유통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접경 지역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 창동, 고양, 성남, 수원 5개점에서 19일까지 전시 및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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