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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과학협회, 명지대 자연캠퍼스서 정기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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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I 2017.08.09 14:53:22
유병진 총장이 9일 경기 용인시 명지대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에서 열린 ‘제72회 한국생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명지대(총장 유병진)는 9일과 10일 경기 용인시 본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식물과 동물의 적응과 보존’을 주제로 한 제72회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유병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지대 역시 오래전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치를 내걸고서 지속 가능한 캠퍼스 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그동안 추진해온 그린캠퍼스 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지난 1957년 창립된 한국생물과학협회는 현재 한국통합생물학회·한국분류학회·한국생태학회·한국생물교육학회·한국유전학회 등 5개 학회가 참여하고 있다. 정기학술대회 기간 학회별 총회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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