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새만금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채규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장은 “새만금 지역에 필요한 총 에너지 수요량의 15%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해 풍력·태양광·바이오 등의 기업 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간담회를 수시로 열어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