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킹크랩이 사람 얼굴보다 크네"
구독
임현영 기자
I
2015.11.11 14:29:2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이마트(139480)
는 오는 12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아르헨티나산 홍새우 1팩(15마리, 7800원), 인도네시아산 갈치(1마리, 3330원), 러시아산 활 킹크랩(2kg 내외, 7만9800원) 등을 판매한다.
아르헨티나 홍새우는 동남아시아 주력 품종인 흰다리새우와는 달리 쫄깃한 식감과 단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품종이며 인도네시아 갈치 역시 맛과 외형이 국산 갈치와 가장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관련기사 ◀
☞[포토]"아르헨티나에서 건너온 새우"
☞아랍 갈치·아르헨티나 새우..식탁 차지하는 수입수산물
☞이마트 "추억의 이유식 '거버'를 만나세요"
주요 뉴스
SK, 역대 최대 5조1575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애프터마켓 10%대 급등[특징주]
트럼프 “곧 끝”vs 이란 “우리가 결정, 석유 1리터도 못내줘”
커피만으론 못 버텨 치킨 튀기는 카페 사장님…무슨 일?
'재난영화의 한 장면'…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화제(영상)
“아무 이유 없어”…오피스텔에 배달 왔다가 ‘흉기'에 찔렸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