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한화케미칼(009830)은 600억 규모의 토지 및 건물 등 유형자산을 바이넥스에 매각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0.48%에 해당하며 위치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이다.
회사 측은 “주력사업 집중을 위한 사업구조 재편”을 위해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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