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부문은 △크리에이터 △일반 △글로벌 전형이다. 콘텐츠 제작·플랫폼 사업·글로벌 사업 등 전 영역에서 활약할 신입 인재를 모집한다.
크리에이터 전형은 예능·음악·드라마 제작 PD이며, 일반 전형은 콘텐츠(테크·마케팅)와 플랫폼(비즈니스·테크·스탭) 직무이다. 특히 플랫폼에서는 티빙 개발·데이터·전략기획과 엠넷플러스 사업운영 직무에서 처음으로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글로벌 전형은 글로벌공연사업, 글로벌음악제작 직무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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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글로벌 전형은 △지원서 접수 △AI역량검사 △테스트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지원서는 이달 9월24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입문교육을 거쳐 정식 입사한다.
CJ ENM 채용 관계자는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독창력과 공감력, 사명감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J ENM은 지난해 9월 채용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채용 인스타그램·링크드인을 활성화해 구직자들과 소통을 강화해왔다. 인재 성장기, 현직자 인터뷰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지원자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인크루트가 지난 7월 발표한 ‘2025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에서 CJ ENM은 인문·사회·상경·교육 전공자들이 꼽은 1위(9.6%), 전체 응답자 기준 2위(6.7%)를 차지했다. 여성 구직자 선호 기업 1위에도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