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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환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IBK캐피탈의 더 탄탄한 그리고 단단한 성장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업계 최상위권으로의 한 단계 더 도약, Co-work(내부 협력 및 그룹간 시너지), 일할 맛이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 등을 경영방침으로 내걸었다.
한편 문 대표는 천안 북일고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남중지역본부장, 경서지역본부장, 디지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36년간 금융·경제 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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