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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환율이 161엔을 찍은 건 1986년 12월 이후 37년 6개월 만입니다.
엔화는 이번 분기에는 달러 대비 6% 하락했고, 올해 들어 지금까지 12% 떨어져 G10 통화 중 가장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이 같은 엔화 약세(엔저) 주요 요인으로는 미국과 일본 간 금리 차가 꼽힙니다.
일본 공영 방송 NHK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퍼지면서 달러를 사들이고 엔화를 파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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