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정동춘 재단법인 K스포츠 이사장(오른쪽)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에 증인 출석해 잠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왼쪽은 노승일 재단법인 K스포츠 부장.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 없는 7차 청문회
☞[포토]동행명령장을 전달 받고 떠나는 국회 경위들
☞[포토]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청문회 증인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