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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재단은 2024년부터 매년 한국심장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3억 원의 후원금을 포함해 총 7억 180만 원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2025년 말까지 국내외 소외계층 심장병 환자 46명의 수술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일호재단 관계자는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돕는 인도적 지원을 이어오다 명예로운 ‘하트오브아너’에 위촉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영환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은 “매년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거액을 아낌없이 쾌척해 주는 일호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많은 환자들이 새 삶을 찾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술비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