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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노비즈협회와 기술보증기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우수 기술혁신기업을 발굴하고 투자기관과의 연계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5개 혁신기업이 참가했다. 참여 기업은 △제타모빌리티(레이더 기반 인공지능 센싱 솔루션) △에프엘씨(반도체 후공정 본더 장비 및 핵심부품 개발) △네모즈랩(디지털 기반 K-POP 앨범 플랫폼) △탈레스테크(AI 반도체 패키징용 초정밀 레이저·검사 장비) △제닉스큐어(차세대 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등이다.
협회는 투자기관과 함께 참여 기업들의 기술 혁신성, 시장성, 세계 시장 성장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향후 실질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이노웨이브 IR은 우수 기술기업과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반 투자 연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 혁신기업들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와 스케일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2023년 하반기부터 반기별 정례 프로그램으로 IR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5개 기업이 참여해 누적 94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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