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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개발센터 설립은 지난해 미국, 일본 지사 확장과 유럽 신규 지사 설립에 이은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현지 반도체 인재를 확보해 기존 아시아 시장을 넘어 북미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기업의 일본 내 반도체 연구개발센터 설립이 흔치 않은 만큼 국내외 고객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영입한 반도체 전문 인력은 일본을 대표하는 반도체 제조기업 출신의 OIS 개발·상품기획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다. 최근 연구개발센터에 합류했으며 기존 동운아나텍 개발자들과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해 통합 OIS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철 동운아나텍 대표는 “일본 연구개발센터는 제품 혁신을 비롯해 미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합류한 핵심 인재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