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티카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클라우드, 협업,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제공하는 MSP다. 멕시코를 비롯해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에 걸쳐 40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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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티카는 MSP 사업 확장을 위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베스핀글로벌 측은 “이번 파트너십은 파트너사의 이름으로 자체적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옵스나우 화이트 레이블’ 방식”이라며 “세르티카가 자체적으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고 했다.
김은석 베스핀글로벌 미국 대표는 “막대한 초기 비용, 클라우드 노하우 부재 등이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하는 진입 장벽이 되고 있다”며 “베스핀글로벌은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바로 시작하고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