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청장은 “수도권 유행이 비수도권으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며 “수도권의 유행이 확산되는 경로는 대부분은 감염된지 모르시는 상황에서 비수도권을 방문해서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거나 아니면 가족 ·친지들 간의 지인모임을 통해서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현재 유행이 굉장히 급증하고 수도권에서는 가능하면 이동하거나 또 가족 이외의 사람들을 만나는 모임 등을 최소화해주실 것을 계속 당부드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비수도권의 경우 대규모 환자가 생길 수 있는 유흥시설이나 학원 등의 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검사와 방역수칙 강화가 필요하고수도권으로부터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조치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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