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법조/경찰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미래한국당, 정당 자격 유지…法, 정의당 낸 집행정지 각하(속보)
구독
남궁민관 기자
I
2020.03.20 15:10:5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정의당 선대본부장과 비례후보들이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헌·위장정당 방조 항의 방문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미래한국당 정당 등록 효력을 멈춰달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서울행정법원이 각하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재판장 이성용)는 20일 류호정 정의당 비례대표 1번 후보 등 28명의 비례대표 후보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낸 정당등록 수리처분 취소청구소송의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다.
주요 뉴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
200만닉스 외침 속…234만닉스 간다 노무라의 파격 전망
'컷오프'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포기 선언...재보선 노리나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미? 같이 삽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