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은 26일 밤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저는 경기지사 출마를 위해 사퇴를 준비하고 있지만, 황명선 의원·서삼석 의원 등에게 개별적으로 물어본 결과 과반을 넘는 사퇴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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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 의원은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과반 이상 그만둘 일은 없다’고 했듯이 그럴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다. 지방선거 출마로 사퇴할 최고위원이 본인을 포함해도 4명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김 최고위원은 “당규에 따르면 최고위원은 지방선거 6개월 전인 12월 2일 24시까지 사퇴해야 한다”며 “이번에 사퇴할 최고위원이 3명이 될지, 4명이 될지 모르지만 당규에 따라서 보궐 선거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고위는 최고 의결기구, 당에서 중요 역할을 하기에 최고위원을 희망하는 분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장 선거에는 전현희 최고위원이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이며, 경기지사에는 김병주·한준호 최고위원이 도전 의지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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