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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 퍼스널쇼퍼 기반 큐레이션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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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6.08.29 16:00:31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패션비즈니스 기업 아이올리가 퍼스널쇼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한다.

오는 9월 새롭게 탄생할 어바웃더픽스(ABOUT THE FIX)는 정보 과잉 속 선택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햄릿 증후군’ 여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다.

‘검색형’ 에서 ‘추천형’으로 변화하는 전자상거래시장에 맞춰 어바웃더픽스에서는 라이프 스타일, 체형, 구매목적, 취향 등 가입 시 기재하는 고객의 세분화된 개인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스타일리스트가 최적의 상품을 선별하여 제안한다.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한 아이템은 온라인 클릭으로 원하는 날짜에 집 앞으로 배송이 가능하며, 구매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100% 반품이 가능해 이용의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모든 1:1 스타일링 제안 및 큐레이션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구매를 원할 시에는 판매가에서 대폭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해 나에게 맞춤화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관계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과 주춤하는 오프라인 시장의 변화 흐름에 맞춰 새로운 스타일링 서비스를 론칭했다”면서 “최적의 상품을 선별하여 제안하는 어바웃더픽스는 쇼핑 피로도를 줄여주는 고차원적인 쇼핑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바웃더픽스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신규고객에게 선착순 선물증정 이벤트와 할인혜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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