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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강진청자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시원한 물울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7일까지 계속된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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