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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 공천에서 반복되던 낙하산, 계파, 사천, 돈 공천 이야기 이번에 나왔느냐”면서 “없다. 대신 무엇이 있었느냐? 강화된 부적격 기준, 정밀한 가감점 기준, 정량평가와 검증, 시험과 면접, 현장 실사와 암행 조사까지 완전히 다른 공천 시스템이 작동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당 지도부와도 철저히 거리를 유지했다. 오찬도 사양했고, 임명장 수여식도 거부했다”면서 “보고도, 지침도 주고받지 않겠다고 사전에 통보했다. 실제로 지도부와 지역 의견이 전달됐지만,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시끄러운 이유는 단 하나”라며 “변화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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