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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 후보자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교육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이 후보자는) 충남대 총장 재임 시절 지역 거점국립대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언급했다.
또 “이 후보자는 초·중등 교육의 근본적인 보완과 혁신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기초학력 강화, 교사 자율성과 전문성 회복, 학부모와의 신뢰 회복 등 당면한 현안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행정력과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이 정치적 이해관계나 이념 대립의 도구가 돼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견지하며 오직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대의 아래 국민적 통합을 이끌 수 있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인물”이라며 “이 후보자는 대한민국 교육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교육부 수장”이라고 했다.
이어 “이 후보자의 교육에 대한 통찰과 실천력, 포용적 리더십은 국민과 함께하는 교육개혁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성명에는 충남대 교수 약 30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