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프로그램 일환
중견관리급 공무원 5명 대상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14일 말레이시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협의체 및 금융·복지 양 방향 서비스’ 적극 행정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 이효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4일 말레이시아 공무원 대상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간담회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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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서금원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말레이시아 정부 중견관리자급 공무원 5명을 상대로 진행됐다. 해당 간담회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공무원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서금원은 간담회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지역협의체 및 금융·복지 양 방향 서비스 등을 통한 협업 활성화 추진 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했다. 서금원의 서민금융 서비스 및 비금융 서비스에 대해 전파하는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효근 서금원 부원장은 “우리나라의 서민금융 모델이 개발도상국 등 국제사회의 선도 모델이 돼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와 교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자료=서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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