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문구 제조업체 희망노트사는 지난 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배포한 ‘2018년 제품 안정성 검사 결과에 대한 리콜 보도자료’ 내용 중 자사 색연필 제품 관련해 일부 오보를 바로잡는다고 12일 밝혔다.
임방호 희망노트사 대표는 “리콜 판정을 받은 제품은 다이소 매장에서만 판매되고 있는 24색 색연필(2단 케이스) 단 한 개의 제품”이며 “12색 16색, 24색(1단 케이스) 등 다른 제품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색연필 내용물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제품 케이스의 플라스틱 뚜껑(연질 플라스틱 투명)에서만 기준치 초과의 카드늄 및 가소제가 검출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