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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펠라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페드로 로렌조와 함께 작업한 2016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페드로 로렌조는 역사적 유산과 과감한 혁신을 결합한 라펠라 만의 창조성을 고전주의와 현대성이 융합된 모습으로 표현, 초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내밀함을 드러내는 라펠라의 쿠튀르 기법 등 기존 방식을 완벽히 재해석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 이번 컬렉션은, 물결치는 곡선을 활용한 옵티컬 일루전이나 몸 위에서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디자인을 브라질의 건축 거장 오스카 니마이어의 작품 등의 영향을 크게 받아 작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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