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토마토시스템(393210)은 원고 남미정보시스템이 당사를 상대로 22억원 규모의 약정금 청구를 요구하는 상고심을 대법원에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3%다.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과 협의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