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을 통한 다양한 소통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명확한 방침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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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그해 11월 21일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중단한 후 국무회의와 비상경제민생회의, 국정과제점검회의 등 회의 생중계 발언을 통해 대국민 메시지를 공개해 왔다.
기자회견이 열릴 경우 윤 대통령은 취임 2년 차를 맞이해 인적 개편 구상, 경제·민생 현안 해법,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 등 여러 현안에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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