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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26일 전주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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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6.02.22 14:15:22

전용 104~124㎡ 총 615가구
4베이-4룸 구조 특화설계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아파트 조감도.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은 오는 26일 전북 전주시 만성도시개발구역 C2블록에 짓는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15층~20층, 9개동, 총 615가구(전용면적 104~124㎡)규모다.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104㎡형 312가구 △115㎡형 189가구 △124㎡형 11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전주지법과 전주지검 등이 이전하는 만성지구 법조타운에 들어서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또 지구 내에서 유일하게 전용 85㎡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돼 희소가치도 높다. 단지 인근에는 수변공원과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등이 있고 50%이상의 조경면적을 갖춰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여기에 단지가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롯데백화점, 대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잘 갖춰져있다.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전 가구가 4베이(방 3개 및 거실 전면 배치) 및 4룸(일부 4.5베이) 구조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쉽게 통한다. 풍부한 수납공간과 가구당 1.87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도 갖췄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인 ‘클래시안 센터’에는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교통면에서도 713국도를 통한 김제와 호남고속도로, 완주일반산업단지 등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국도1호선 대체 우회도로와 전주나들목(IC), 서전주IC 등을 이용하면 주변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유치원과 초·중학교(예정)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525-3번지에 문을 연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063)23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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