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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서브컬쳐…아이파크몰, '취향기반' 팝업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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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3.26 08:57:3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HDC아이파크몰은 ‘취향 기반 소비’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연달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진=HDC아이파크몰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국내 빈티지 플리마켓 ‘구미래’가 열린다. 프리미엄 빈티지 의류부터 캐주얼 상품까지 다양한 판매자(셀러)들이 참여한다.

이어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기글베이’는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서브컬처 아카이브형 팝업이다.

콘텐츠 기반 티셔츠와 키링을 비롯해 1980~90년대 완구, 프라모델, 소프비 등 수집형 상품들을 대거 구성했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최근에는 상품 구매보다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체류와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공간 구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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