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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는 오는 4월 29일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하는 이 작품의 30주년 기념 공연에 반항적이면서도 여린 캐릭터인 동현 역으로 함께한다.
후이는 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역사와 전통이 깊은 ‘사랑은 비를 타고’ 30주년 기념 공연에 동현 역으로 출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연기와 노래 모두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으로 공연장에서 뵙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음악과 연기 활동을 겸하는 후이는 뮤지컬 ‘광염소나타’, ‘삼총사’, ‘블러디 러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랑은 비를 타고’는 개막 후 7월 13일까지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