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TSM)는 9일(현지시간) 월간 매출이 급증했다고 발표한 후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TSMC의 7월 매출은 약 2569억5000만대만달러(79억4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24%,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TSMC는 1월부터 7월까지의 매출은 전년대비 31% 증가했다고 전했다.
3분기 전체 매출은 224억~232억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TSMC의 주가는 2.4% 상승한 168.5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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