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은 자회사인 복건해천약업과기발전유한공사가 호북그린의약유한공사와 564억8748만1740원 규모의 신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0.8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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