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9일 서울 송파구 세계 3위 높이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SEOUL SKY’에서 박동기 대표가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 공식 기록 심판관 죠앤 브랜트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있다. ‘SEOUL SKY’는 총 세 개 항목이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 지상 478m(118층) 높이에 시공한 ‘스카이 데크’는 ‘가장 높은 유리바닥 전망대’로, 496m(지하 2층부터 121층까지 구간)를 시속 36.0km로 운행하는 ‘스카이 셔틀’은 ‘최장 수송거리와 가장 빠른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의 공식 기록으로 인증됐다.(사진=롯데월드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