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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기권 장관은 “4차 산업혁명 도래를 목전에 두고 일자리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며 “직업훈련은 산업구조 개편과정에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미래유망 산업으로 연결하고 숙련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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