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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는 ‘2015 프로젝트 A 성과전’을 서울시 신청사 지하1층 시민프라자에서 15일까지 개최한다.
‘프로젝트 A’는 예술적 재능을 지닌 장애아동과 예술가의 1대1 매칭을 통해 장애아동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형 사업이다.
팝아티스트 마리킴, 아트놈, 임지빈, 한국화가 라오미, 일러스트레이터 홍원표 5명의 예술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6개월동안 5명의 장애아동들의 멘토로 활동하며 장애아동들의 작품 창작을 도왔다.
올해 멘토와 멘티구성은 마리킴-곽준호(자폐성장애 2급, 원촌초), 아트놈-윤지원(자폐성장애 1급, 한국육영학교), 임지빈-김준성(지적장애 3급, 당현초), 라오미-박기현(자폐성장애 3급, 목동중), 홍원표-이준서(뇌성마비 2급, 성산초)까지 총 다섯 팀이다.
성과전을 통해 선보인 창작품은 ‘프로젝트A’의 후원사 조아제약의 탁상캘린더 및 제품 박스 디자인으로 실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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