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연세유업이 여름철을 겨냥한 아이스 디저트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과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우유 함량 48%의 파인트 아이스크림이다. 우유에 요거트 크림을 더했으며 용량은 474㎖다. 지난 19일부터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판매하고 있다.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은 기존 ‘아이스 크림떡’ 시리즈에 메론 맛을 더한 제품이다. 국내산 원유로 만든 우유 크림을 100% 국내산 찹쌀 피로 감쌌다. 냉동 상태에서는 아이스크림처럼, 해동한 뒤에는 부드러운 크림떡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14일 배민B마트에서 먼저 선보였다.
연세유업은 앞으로 두 제품의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 수요를 반영해 기존 디저트 제품군의 맛을 확대했다”며 “계절과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