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MOU에서 공동 사업 개발,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KIND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도미니카 공화국,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 CABEI 회원국 내 사업 발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CABEI는 중미 지역 경제 발전과 외국 자본 유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이다. 한국은 2019년 역외 회원국으로 가입해 CABEI에서 영구 이사국을 맡았다. CABEI도 11일 서울사무소를 여는 등 한국과 협력에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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