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배워
임직원들 요청에 회사가 훈련 마련해 제공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LX인터내셔널(001120)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배우는 사내 응급 의료 교육 훈련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 |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11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배우는 사내 응급 의료 교육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LX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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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가정과 일터에서 심정지와 같은 응급 의료 상황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게끔 비상 대응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해외주재원을 포함한 LX인터내셔널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앞서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은 회사가 자체 시행한 안전보건 인식도 조사에서 비상 대응 설비 설치·교육이 필요하다고 회사에 요청했고, 이에 따라 회사가 훈련을 마련했다는 게 LX인터내셔널 측 설명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용혜주 LX인터내셔널 사원은 “사내에 비치한 AED를 활용해 직접 응급 처치 실습을 해보면서 안전보건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4분의 골든타임 동안 내가 배운 심폐소생술이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교육 훈련에 임했다”고 말했다.
 | |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11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배우는 사내 응급 의료 교육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LX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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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11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배우는 사내 응급 의료 교육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LX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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