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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생 디지털 금융 페스티벌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경진대회인 ‘빅데이터 페스티벌’과 국내 주식 모의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겨루는 ‘스탁 페스티벌’, 4차 산업혁명과 융합한 미래에셋대우의 신규 사업과 서비스, 상품을 제안하는 ‘아이디어 페스티벌’ 세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경진대회로 트레이딩 알고리즘, 국면 분석, 해외 뉴스 번역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대회 참가자들은 1개 이상의 주제에 참가할 수 있다.
스탁 페스티벌은 국내 주식 모의 투자 수익률 대회다. 참가 신청 시 1억원의 사이버 머니가 지급되며 미래에셋대우 모의투자앱을 통해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순위는 모의투자 수익률로 결정되며 참가자는 중계실을 통해 개인별 수익률 순위, 대학별 참가 현황, 대학별 순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4차 혁명시대에 미래에셋대우와 걸맞는 신규 비즈니스 사업 모델 혹은 수익성을 창출 할 수 있는 서비스와 상품을 제안하는 대회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의 총 상금은 2200만원으로 우수 참가자에게는 해외 금융시장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 탐방의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가능하며 빅데이터 페스티벌 설명회는 오는 23일에 열린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대우는 가능성 있는 인재의 조기 발굴과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대회의 개최는 물론 금융데이터 산업발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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