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빛마루, 한류 방송콘텐츠 제작 집중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아 기자I 2016.04.06 16:49:2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원장 김명룡)과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빛마루 방송지원센터’가 4월부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한류 방송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빛마루 방송지원센터’는 국제 공동제작이나 해외 투자가 확정된 신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시 1회 차에 한해 스튜디오 대관을 무료로 지원하고, 이후 20% 할인된 가격으로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우수 파일럿 프로그램(pilot program) 1회 차 제작 무료대관 ▲미래부와 문체부의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업들에 대해 할인 혜택 적용 ▲방송프로그램 제작발표회시 다목적 세미나실 무료 지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안‘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는 , <슈퍼스타 K 시즌5>,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이 제작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슈퍼 아이돌 시즌2>, <냉장고를 부탁해(중국판)> 같은 한중합작 프로그램들과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아는 형님> 등의 예능프로그램도 활발히 제작되고 있다.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빛마루 홈페이지(www.bitmaru.kr) 또는 빛마루 운영단(☏031-8073-0101, 0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빛마루 방송지원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2013년 12월에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대형 연예·오락 프로그램 등을 제작할 수 있는 500여 평 규모의 TV스튜디오 ▲5개의 중·소형 스튜디오 ▲대형 중계차 및 편집실과 녹음실 ▲CG실 및 포맷 변환실 등 방송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첨단장비가 구축된 원스톱 제작시설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