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코넥스시장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모두 감소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넥스 시장의 전체 거래대금은 9억3000억원으로, 전 거래일(13억1000만원)보다 줄었다. 거래량도 11만주에서 6만3000주로 감소했다.
거래가 가장 활발한 종목은 3억8530만원의 거래대금이 발생한 엑시콘이고, 엘앤케이바이오(3억1660만원)와 툴젠(6470만원)이 뒤를 이었다.
또한 코넥스 전체 74개 종목 가운데 38개 종목의 가격이 형성됐다. 상한가를 기록한 이엘피 등 15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를 기록한 리드와 관악산업 등 17개 종목이 하락했다. 6개 종목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5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5억7000만원 순매도했다.
전체시가총액은 2조5099억원으로, 64억원 증가했다. 시가총액 상위업체는 현성바이탈(2720억원)·엔지켐생명과학(2578억8000만원)·엘앤케이바이오(1458억8000만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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