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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월호 참사]슈퍼마켓에 붙은 빼곡한 응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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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I 2014.04.23 16:25:07

【안산=뉴시스】 23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의 한 마트 앞에서 학생들이 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단원고 학생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편지를 쓰고 있다.

이 슈퍼마켓 주인은 사고로 실종된 아들을 찾아 진도로 내려가면서 가게 문에 '우리 아들을 지켜주세요'라는 안내문을 붙였고 이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응원편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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