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미원상사(002840)는 분할신설된 미원화학의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거래활성화를 위해 1주당 액면가 5000원의 주식을 액면가 1000원으로 분할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로써 발행주식총수는 45만8297주에서 229만1485주로 늘어난다. 주주총회는 오는 4월 6일 예정됐으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오는 5월 11일부터 변경상장전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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