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삼성웰스토리가 식자재유통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식음 비즈니스의 장이다. 푸드페스타는 매해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해 6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업계에서는 식음 업계 전반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대표 식음박람회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번 박람회는 관람객의 요구에 맞춰 전시관을 △K-외식관과 △K-급식관으로 이원화해 더욱 세분화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K-외식관에서는 급변하는 외식 시장 트렌드를 9대 키워드로 소개하고 삼성웰스토리의 360솔루션과 글로벌 독점 소싱 상품 그리고 외식업에 특화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력난 등 급식업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 해결의 솔루션으로 AI와 로봇 등 푸드테크 기반의 스마트 키친은 K-급식관에서 공개한다. 가성비와 간편조리를 특징으로 한 급식 맞춤형 효율 상품과 다양한 혁신상품을 내놓는다. 이 밖에도 우수 식자재 공급 협력사 100곳이 참가해 173개 부스에서 지난해보다 33% 증가한 4000여종의 B2B 식음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관을 희망하는 식음업계 관계자는 오는 4월 6일 오후 5시까지 삼성웰스토리 공식 홈페이지 및 푸드페스타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 기간 중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최종 결선과 ‘K외식 및 K급식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한다”며 “최신 식음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