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양지사(030960)는 오는 17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감사 업무 절차가 종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공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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