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설립준비위원회는 어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에는 현대차, 만도(204320), 쏘카, 한국자동차연구원, 자동차안전연구원 등 10개 기업과 기관이 우선 회원사로 참여하고 이후 60여개 기업과 기관이 회원으로 추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자율주행산업은 완성차 및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 중심의 기존 자동차산업과 달리 IT, 통신, 서비스 등 업종간 협력과 협업이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협회는 설명했습니다.
협회는 향후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기획과 기반구축, 산업진흥, 국제협력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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