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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삼성화재는 체질 혁신을 추진한다. 보험 부문별로 △장기보험은 차별화된 고객 전략과 최적의 채널을 운영 △자동차보험은 현장 실행력 강화와 최적의 보상 업무 효율 구축 △일반보험은 해외투자 협업 본격화에 따른 경험 축적과 신규 기회 모색 △자산운용은 금융과 실물간 불균형 현상을 감안한 철저한 위기 관리 등을 강화해 전 부문 체질 혁신을 완성해 간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최 사장은 “미래 환경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며 “상품·서비스는 물론 기획부터 출시·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밸류 체인(가치사슬, Value Chain)의 디지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장리더로서 준법과 윤리가 바탕이 되어야 미래가 있음을 인식하고,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토대로 사회와 공감대를 통해 얻은 올바른 성과를 지향한다”며 “올해는 본업 경쟁력 차별화를 통한 손익과 미래가치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